유튜브만 보던 아이들이 만든 신문, 그 놀라운 결과물



기자라는 ‘부캐’가 생겼다작은 시골 동네에 처음으로 ‘마을신문’이 생겼다. <와글와글 묘량이야기>는 영광군 묘량면에서 마을의 이름을 단 최초의 매체이다. 묘량중앙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만든 이 신문은 ‘묘량마을교육과정’이라는 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탄생했다.’최초’라는 꼬리표가 붙으면 어깨가 으쓱 올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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