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의 일이 곧 나의 일… 직장맘이지만 시간을 쪼개 봉사합니다”



지난 7월 20일, 암사동의 도시재생 앵커시설 ‘상상나루래(來)’ 1층 카페에서 진행된 ‘암행어사 축제기획단’ 공동대표들과의 인터뷰는 이번 기사로 마무리된다. 앞서 인터뷰했던 정선임 대표가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적극적으로 사람들을 이끄는 리더였다면(관련 기사 : “주차장에서 시작한 중고장터… 그 활동이 여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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