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자리그림책상생학교 “내 안에 있는 어린이를 꺼내는 시간”



처음엔 아이들을 위해 펼친 그림책이었다. 하지만 아이들이 점차 자라며 그림책 밖 세상으로 나갔다. 그러나 그림책 안에서 나를 찾고, 세상을 다시 바라보게 된 이들은 그림책에 남았다. 그리곤 꽃자리를 만들었다. 꽃자리 위에 피어난 그림책은 더 많은 사람을 불러 모았다. 최은영 대표의 할머니 말씀대로 ‘앉은 자리가 …
기사 더보기


파워볼총판 정보모음


추천 기사 글